국가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국회와 과학기술계의 만남
- ‘범과학기술계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연’ 성황리 개최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5월 24일(금) 1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아나이스홀(12층)에서 “범과학기술계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연”을 개최했다.
○ 이번 축하연은 범과학기술계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하여 축하하고,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당선인의 의정활동에 대한 과학기술인의 기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안철수 국민의힘 당선인(4선), 이인선 국민의힘 당선인(2선), 고동진 국민의힘 당선인(이하 초선), 김소희 국민의힘 당선인, 김윤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박충권 국민의힘 당선인, 이해민 조국혁신당 당선인,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최수진 국민의힘 당선인, 한지아 국민의힘 당선인,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등 11명의 국회의원 당선인이 참석하였다.
* 당선수 및 성명 가나다순
○ 과학기술계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 이창윤 제1차관,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을 비롯한 과학기술계 주요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국회와 과학기술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환영사에서 “과학기술계를 대표하는 많은 분들이 제22대 국회에 진출하시게 되어 기쁘며, 과학기술계는 물론 우리 국민들도 기대가 매우 크다”고 전하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이 될 수 있도록, 과학기술을 국가 역량의 중심에 놓고 입법・의정활동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협력하자”고 강조했다.
□ 이어,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에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기술이 경제이자 안보인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인재”라며 “교육과 연구환경 개선을 통해 탁월한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세계 최초·최고에 도전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공계 특별법」 개정 등 이공계 인재 전주기 지원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니 국회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축하연에 참석한 당선인들 역시 과학기술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22대 국회에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화답했다.
□ 이날 축하연 참석 당선인들에게는 ‘과학기술 서포터즈’ 현판이 전달됐다. 과총은 “과학기술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현판을 제작하였다.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제22대 국회의 중심에서 과학기술계 대표 의원으로서의 앞으로의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임 1. 범과학기술계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연 참석자 명단.
2. 범과학기술계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축하연 단체사진.
3. ‘과학기술 서포터즈’ 현판 전달식 모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