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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 열려

등록일
2024-05-30 17:55
첨부파일
작성자
장현진
조회수
158

국가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 열려

-‘제2회 (M2M Space Networking Forum)’성황리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5월 29일(수) 10시, 한국과학기술회관(ST Center) 대회의실1(B1)에서 ‘제2회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포럼(M2M Space Networking Forum)’을 개최했다.


 ○ 이번 제2회 포럼은 ‘대한민국 항공우주의 방향을 묻다 : 우주 AI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우주 AI 현황과 관련 정책, 산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지난 1월 27일에는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 방향 및 NASA와의 국제협력 방안 논의’를 주제로 제1회 우주개발 정책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해 누리호 발사 성공과 이번 5월 우주항공청이 출범함에 따라 ‘대한민국 우주시대’가 막을 올린 이 시점에서 이번 포럼은 우주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우주 AI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는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날 포럼은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스티브 첸 NASA JPL AI 그룹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우주 기업인 MAXAR의 AI 책임자인 스콧 허만의 ‘미국 우주 AI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세션1에서는 이훈희 한서대학교 교수의 주재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대한민국 육군이 ‘주요 정부기관의 항공우주 AI정책 및 연구현황’에 대해 발표하였다. 세션2는 임재혁 전북대학교 교수의 주재로 ‘대한민국 산업체 우주 AI연구 현황’에 대해 국내 우주관련 기업인 LIG Nex1・한화시스템・NARA SPACE・텔레픽스・SIA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 이어 진행된 패널토론은(세션3) 최성임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수의 주재로 각 세션의 발표자였던 권철희 LIG Nex AI연구소 소장, 송성찬 한화시스템 우주연구소 소장, 오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준왕 육군본부 정책실 우주과학기술정책과장, 홍미선 SIA 전략실장이 참여하여 각 분야의 우주 AI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참석자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였다.


□ 특히, 이번 포럼에는 현장 과학기술인뿐만 아니라 미래세대 청년 과학기술인(이공분야 대학생・대학원생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 항공우주 AI 정책과 미래 비전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마지막으로 포럼 사회를 맡은 주광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과총은 앞으로 산・학・연・관・언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우주기술 발전 및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마무리하였다.



붙임 1. 제2회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포럼(M2M Space Networking Forum) 프로그램

     2. 제2회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포럼(M2M Space Networking Forum) 단체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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