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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특별자치도와 과총, 과학기술 발전 위해 손잡는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과총, 과학기술 발전 위해 손잡는다

- 과총,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지역 균형 발전에 힘쓸 것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 이하 전북도)가 7월 22일(월) 오후 2시 40분, 전북도청에서 양 기관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본 협약식에는 과총 이태식 회장과 전북도 김관영 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양 기관 협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역 균형 및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지원, ▲지역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 및 지원, ▲협약자 간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 교류,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 또한 본 협약식에서는 과총 전북지역연합회(회장 양문식, 이하 전북과총)와 전북 지역 과학기술 관련 10개 단체(붙임2. 참여 단체 명단 참조)가 함께 참석해 전북 지역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별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 이후에는 전북도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참여 기관들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 이 자리에서 과총 이태식 회장은 “오늘 협약식은 전북과총을 중심으로 과총과 전북도가 긴밀하게 협력하여 전북 지역 과학기술 진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과총에서 제안했다”고 말했다. 


 ○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전북도가 발표한 5대 핵심 산업에는 농생명산업과 미래 에너지 기반의 미래첨단산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미래 먹거리와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학기술 기반 산업으로, 향후 과총과의 협업이 기대되는 분야인 만큼 양 기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 한편 과총은 지난 3월부터 충청북도, 제주도, 전라남도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전북도와의 업무 협약을 포함하여 전국 13개 지역연합회와 함께 각 지자체와의 업무 협약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과총은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이룰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붙 임 1. 과총-전북도 교류·협력 업무 협약식 사진

        2. 참여 단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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