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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차세대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교류의 장 열려

차세대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교류의 장 열려 

- 미국, 중국, 홍콩 등 글로벌 전문가와 기술교류회 및 토크콘서트 개최(7.25~27)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차세대반도체 구현을 위한 뉴로모픽 멤리스터 개발’을 주제로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 기술교류회는 국내외 반도체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가 두뇌 순환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연구 교류 협력 확산을 목적으로 2022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국가전략기술 12개 분야를 대상으로 총 27회 개최되었다. 


 ○ 이 사업의 특징은 강연식 형태를 지양하고 분야별 해외 석학과 국내 연구자 간 자유로운 토론, 활발한 아이디어 및 노하우 공유에 있다. 


□ 이번 기술교류회에는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여 국내 과학기술인들과 함께 반도체 소자 기술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참여 연사로는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 김지환 교수,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조슈아 양 교수, 홍콩대학교 한 왕 교수, 중국 북경대학교 유차오 양 교수,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 이규상 교수, 미국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 루인스 배상훈 교수가 있다. 


□ 행사 첫날인 7월 25일(목)에는 앞서 언급된 해외 연사들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7명이 연사로 참여하여 사이언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누구나 과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여 참석할 수 있다. 


□ 이후,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쉐라톤 그랜드에서 해외 연사와 국내 과학기술자, 학생급 연구자들이 모여 차세대 반도체 소자 기술, 뉴로모픽 멤리스터 소자 등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연구 결과에 대한 심층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과총은 “기술교류회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 분야에서 국내외 전문가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반도체 연구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길 바란다”며 “기술교류회 종료 후에도 형성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후속 글로벌 연구 수행, 인력 교류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BrainLink X-Lab Day Talk Concert 웹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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