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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회와 과학기술계 간 소통 체계 견고히 구축한다”

“국회와 과학기술계 간 소통 체계 견고히 구축한다”

- 국회·과기계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7월 24일(수) 1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회의실에서 “국회-과학기술계 소통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식 전 국회의원과 신용현 전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국회와 과학기술계가 긴밀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과총은 지난해, 정부의 2024년도 국가R&D 예산 조정안 발표 이후 발 빠르게 대응하여, 국회에서 R&D 예산이 증액되는 과정에 역할을 한 바 있다. 과총 회장단 및 명예회장・고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당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으로부터 정부의 연구개발투자계획을 청취했고, 대통령 비서실장이 과총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통령께 드리는 예산 증액 건의문을 전달하였다. 이후 국회 과방위 및 예결위 국회의원, 여당 원내대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예방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과기계의 목소리를 대변하였다. 


□ 간담회에서 이태식 과총 회장은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시대에서 과학기술 자체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에 기반한 입법과 의정활동이 강조되고 중요해지는 만큼 국회와 과학기술계 간 소통 체계가 더욱 견고하게 구축되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 또한, 이태식 회장은 “국가 R&D 제도개선 및 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과총 내에 ‘정부R&D효율화위원회’와 ‘재정정책위원회’ 설치, 운영 등을 통해 과총이 과학기술 거버넌스의 한 축을 담당하고자 한다”며 “국회가 국가 과학기술 전략을 수립하고 입법화하는데 과총이 매우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영식 전 의원은 “과학기술계를 대변하는 과총이 앞장서서 국회와의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특히 과총이 보유하고 있는 지역 과학기술계 네크워크(지역연합회)를 활용하여 연대를 조직하고, 이들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과총이 전국의 구슬을 꿰어 보배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용현 전 의원은 “과학기술계의 현안을 입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아젠다를 발굴하고 이를 국회에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교육이 필요하다”며, “그간 ‘과학기술인 국회방문의 날’을 개최하며 축적한 과총의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개편・확대해달라”고 당부했다. 


□ 과총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과 자문 내용을 토대로 국회와 과학기술계가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식적인 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회 주요 인사를 방문하고 상호 협의를 통해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붙임. 국회-과학기술계 소통 활성화 간담회 개최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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