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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 모빌리티와 6G 통신의 융합, 새 시대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미래 모빌리티와 6G 통신의 융합, 새 시대를 위한 교류의 장 열려 

- 미국, 덴마크, 핀란드 등 글로벌 전문가와 함께하는 기술교류회 개최(8.21~24.)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국내외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리는 이번 교류회는 ‘미래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6G 시맨틱 통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 기술교류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의 지원을 받아 202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두뇌 순환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연구 교류 협력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가전략기술 12개 분야*를 대상으로 총 28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 이동수단, ▲차세대 원자력, ▲첨단 바이오, ▲우주항공·해양, ▲수소,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차세대 통신, ▲첨단로봇·제조, ▲양자 


 ○ 강연식 형태를 지양하고, 분야별 해외 석학과 국내 연구자들이 2박 3일 동안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심층 토론을 진행하며, 활발하게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 주요 연사로는 핀란드 오울루대학교 메디 베니스 교수, 알토대학교 리쿠 옌띠 교수, 중국 선전 빅데이터 연구소 광쉬 주 수석연구원,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과대학교 유발 카수토 교수,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어바나-샴페인(UIUC) 라브 발쉬니 교수, 중국 화웨이 쉬에옌 니우 수석엔지니어, 스웨덴 린셰핑대학교 니콜라오스 파파스 교수 등이 참여하여, 관련 최신 과학 기술 동향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각 연사는 미래 모빌리티와 연계된 6G 시맨틱 통신의 최신 연구 현황, AI 기반 시맨틱 통신 시스템의 통합 설계 방안 및 응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국내 과학자들과 함께 심층 토론도 진행할 계획이다. 


□ 행사 첫날인 8월 21일(수)에는 해외연사가 참여하는 사이언스 토크콘서트가 국내 일반 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오후 3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리며, 관심있는 과학기술인들은 누구나 과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여 참석할 수 있다. 


□ 또한,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에서 해외연사와 함께 국내 과학기술자, 박사급 연구자들이 모여 미래 모빌리티 적용에 필요한 6G 시맨틱 통신 이론, 알고리즘, 구현 기술 등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 접목과 활용 방안에 대한 심층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과총은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미래 통신의 핵심 기술인 시맨틱 통신 분야에서 국내외 전문가 간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기술 협력을 통해 시맨틱 통신 분야에서의 국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술교류회 이후에도 형성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연구 수행과 인력 교류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BrainLink X-Lab Day Talk Concert 웹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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