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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성형 AI 기술 발전의 위험성, 대응 방안을 모색하다

생성형 AI 기술 발전의 위험성, 대응 방안을 모색하다 

- 과총, 「생성형 AI의 사회적 이슈와 대응」포럼 개최 (8. 28. 오후 2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운영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오는 8월 28일(수) 오후 2시, ‘생성형 AI의 사회적 이슈와 대응’을 주제로 ‘제57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인공지능 기술은 여러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오류 발생, 지식재산권 침해, 가짜뉴스 확산 등과 같은 부정적인 측면도 존재한다. 


 ○ 특히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시스템으로, 인간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딥페이크와 가짜뉴스 등으로 인한 여론 조작의 위험성과 윤리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지난 3월 유럽연합(EU)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 규제법안을 승인했다. 이 법안은 AI 기술이 올바르게 활용될 수 있도록 판단 기준과 규제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필수적인 대응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 이에, 국민생활과학자문단에서는 생성형 AI의 긍정적, 부정적 측면에서의 사회적 이슈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날 열리는 포럼에서는 권태경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가 ‘생성형 AI 기술 동향’, 한진영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가 ‘생성형 AI와 가짜뉴스’, 이승필 한국도서출판정보센터 기술총괄위원이 ‘생성형 AI 이슈 대응 방안(윤리, 법/제도)’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정수환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남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정책총괄과장, 윤혜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하여,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이번 포럼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한 실시간 응답도 이루어진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유튜브에서 ‘국민생활과학자문단’과 ‘한국과총’ 검색 


붙임 :「제57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안내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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