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과총 회장, 한양대 ERICA 방문하여
2025년 우주연구 프로그램(SSP25) 협의 시작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10월 7일(월) 한양대 ERICA를 방문하여 백동현 부총장 및 처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2025년 우주연구프로그램(SSP25, 이하‘SSP25’) 개최를 협의하고, 미래 우주 연구의 비전을 제시했다.
○ 이번 협의는 한국 우주 연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한 과총과 한양대 ERICA가 협력하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한국이 국제 우주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공동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 SSP25는 전 세계의 차세대 우주 전문가들이 한양대 ERICA에서 8주간의 집중 교육과 연구를 통해 우주 산업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양대 ERICA는 한국의 대표적인 연구 중심 대학으로, 첨단 연구 인프라와 우수한 인재들이 SSP25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 한양대 ERICA가 SSP25 개최지로 선정된 이유는 그동안 축적해온 학문적 성과와 학·연·산 클러스터를 통한 강력한 협력 네트워크 덕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토목 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국제적 우주 개발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은 이를 통해 우주 인류 정착에서 세계 최고를 목표로 하며, 글로벌 우주 연구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과총 이태식 회장은 “우주 연구는 국방 기술뿐만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기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력은 한국이 우주 연구 분야에서 K-pop과 같은 선도적인 우주 문화 확산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SSP25는 한국이 아시아를 넘어 국제 우주 연구 네트워크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아, 전세계 우주 전문가들이 한국을 통해 우주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양대 ERICA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우주 연구와 국방기술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한국 최초로 우주 토목 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이 우주 산업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전 세계 우주 분야에서 한류처럼 독창적이고 주도적인 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우주대학 우주연구 프로그램(SSP25)은 2025년 6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한양대 ERICA에서 개최되며, 차세대 우주 리더들을 위한 8주간의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제우주대학 공식 홈페이지(https://www.isunet.edu/admissions-requirements)에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우주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협력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붙임 1. 과총·한양대 ERICA 부총장 및 처장단 단체 사진.
2. 이태식 과총 회장, 백동현 한양대 ERICA 부총장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