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이태식 회장, 제주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방안 제안
- “제주도 지역성, 우주 인프라, 환경 등 우주교육훈련센터에 최적”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 이태식 회장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개최된 ‘2024 제주 글로벌 미래항공우주 컨페스타’에 참석했다.
○ ‘2024 제주 글로벌 미래항공우주 컨페스타’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연구원, 제주드론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하여 국내외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우주산업 전문가·기업가들이 다수 참석했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개막식에서 ‘제주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 추진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태식 회장은 “제주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위치, 우주관련 인프라, 화산 지형으로 형성된 환경 등을 고려할 때 우주교육훈련센터의 최적의 후보지”라고 강조하였다.
○ 또한, 우주체험캠프에서 우주인 훈련 양성까지 우주교육훈련센터의 단계별 기능과 이를 통한 제주도에서의 기대효과, 그리고 그에 대한 추진계획 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종합적인 제주도 우주교육훈련센터 구축 방안을 제안하였다.
○ 이태식 회장은 내년 6월부터 8월까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국 제우주대학교(ISU) 우주연구 프로그램(SSP)을 홍보하고 SSP25의 성공적 인 개최가 우주교육훈련 클러스터로서의 제주의 역량 강화에 시너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이태식 회장은 김대환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도와의 친환경 전기차 확산 등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방향과 다양한 분야의 과학기술인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엑스포 공동위원장으로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붙임: 2024 제주 글로벌 미래항공우주 컨페스타 참석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