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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제22대 회장단,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등록일
2026-04-14 15:17
첨부파일
작성자
신두열
조회수
40

과총 제22대 회장단,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 새 회장단 출범 맞아 과학기술인의 책임과 사명 되새겨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권오남, 이하 과총)는 4월 14일(화) 오후 3시, 제22대 회장단 출범과 과학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

 
□ 이번 참배는 2026년 3월 취임한 제22대 권오남 회장을 비롯한 신임 회장단의 출범을 기념하고, 향후 3년간의 활동 방향과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4월 과학의 달과 과학의 날(4.21)을 맞아, 과학기술을 통한 국가 기여의 사명을 되새기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 현장에는 권오남 과총 회장을 비롯한 제22대 회장단과 사무처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 주요 참석자는 권오남 회장, 권진회 부회장(경상국립대학교 총장), 김현정 부회장(서강대학교 교수), 류석영 부회장(KAIST 교수), 백용 부회장(대한지질공학회 회장), 오상록 부회장(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윤지웅 부회장(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 이승호 부회장(상지대학교 명예교수), 이희재 부회장(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임혜숙 부회장(이화여자대학교 교수), 강건기 사무총장 등이다. 


□ 과총은 이번 참배를 계기로 과학기술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고, 앞으로 3년간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과학기술계의 구심점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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