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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유럽내 R&D 투자 가장 활발 2005-07-19 0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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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럽 내에서 R&D 투자 가장 활발
테크노 리더스 다이제스트(TLD) 61호
유럽통계청(Eurostat)은 유럽연합(Eu) 회원국의 2002년 연구개발(R&D) 관련 통계를 비교, 국가별, 지역별 GDP 대비 R&D 투자비율을 나타내는 연구개발 집약도와 취업인구 중 R&D 인력 비중을 분석했다. 또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672개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의 투자 유인력을 설문조사했다.

조사 결과 국가별로는 독일이 가장 많은 고집약도 지역과 R&D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독일의 브라운슈바이크(Braunschweig)의 R&D 집약도가 높았다. 한편 우수 R&D 역량이 외국 기업 투자 유치에 큰 유인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에서 R&D 집약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스웨덴(4.27), 핀란드(3.46), 아이슬란드(3.09), 덴마크(2.53) 등 스칸디나비아의 강소국으로 조사됐다. 상대적으로 GDP 규모가 큰 강중국 가운데는 독일(2.51)이 선두를 달렸다. 프랑스(2.26)가 뒤를 이었고, 영국(1.85), 이탈리아(1.07), 스페인(1.03)은 R&D 집약도가 낮았다.

지역별로는 독일의 브라운슈바이크가 7.11의 R&D 집약도를 기록, 다른 지역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 핀란드 Pohjois-Suomi 지역(4.19), 영국 Eastern 지역(3.89), 프랑스 Midi-Pyrenees 지역(3.69), 체코 Stredni Cechy 지역(3.49)이 뒤를 이었다.

EU는 현재 지역별 통계를 위해 국가의 인구와 행정구역상의 편제를 고려, 모두 5단계로 분류하는 NUTS 체계를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NUTS 1은 인구 300만~700만 명 정도의 지역으로 대체로 각 국가의 주에 해당하며, NUT 2는 인구 80만~300만 명 정도를 포괄하는 광역시를 중심으로 1개 주의 몇 개 행정구역을 묶은 것이다. 독일의 경우 16개 NUTS 1과 41개 NUTS 2, 군 규모의 지역에 해당하는 NUTS 3은 439개로 분류돼 있다.

 
 
  
2005.07.18 17:27
 2005.07.18 ⓒScience Times  
 기사제공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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